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지만,
신뢰를 먼저 셈합니다.
무엇을 만들지 정할 때, 비용보다 먼저 묻습니다. 보호자가 믿고 고를 수 있는가.
보호자는 라벨을 뒤집어 읽고, 모르는 원료는 찾아봐요. 네이월은 그 조심스러움을 제품의 기준으로 삼았어요.
그래서 원료와 함량을 상세페이지에 모두 적어 두었어요. 사기 전에 무엇이 들었는지 먼저 확인하실 수 있어요.
방부제는 넣지 않고, 주문을 받은 뒤에 만들어 보내요. 손이 더 가는 방식이지만 2016년부터 바꾸지 않았어요.
브랜드 스토리 전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