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식은 사료지만,
저희는 식품 기준으로 관리받아요.

세스코 식품안전솔루션이 정기적으로 작업장을 점검합니다. 방부제를 쓰지 않으니 더 그래야 해요.

위생복을 갖춰 입고 작업하는 모습
· 기준

더 높은 쪽을 따릅니다.

사료 공장에 요구되는 기준과 사람 먹는 식품 공장에 요구되는 기준은 달라요. 저희는 더 높은 쪽에 맞춰 관리받습니다.

우리 강아지 입에 들어가는 거니까요. 사람 먹는 기준으로 만들면 적어도 부족하진 않겠다고 생각했어요.

손으로 만드는 일이라 더 그래요. 사람이 하는 일에는 그날의 컨디션이 섞이거든요. 정해진 순서와 기록으로 그 차이를 줄입니다.

· 하루의 순서

만들기 전과 후에 하는 일

01

작업 전

작업대와 도구를 정해진 방법으로 세척하고 소독합니다. 위생복과 장갑을 갖추고 시작해요.

02

만드는 동안

그날 들어온 원료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, 무엇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배치마다 기록합니다.

03

끝난 뒤

남은 원료와 완제품을 나눠 보관합니다. 섞이면 언제 만든 것인지 알 수 없게 되니까요.

04

밖에서

세스코 식품안전솔루션이 정기적으로 들어와 작업장과 보관 상태를 점검합니다.

· 방부제를 안 쓴다는 것

안 넣는 건 쉬워요.
안 넣고 안전하게 만드는 게 어렵죠.

방부제는 시간을 벌어주는 재료예요. 그걸 빼면 그 시간을 위생과 건조, 포장으로 메워야 합니다.

그래서 저희 간식은 유통기한이 짧아요. 받으시면 바로 냉동 보관을 권해드리는 이유이기도 하고요.

보관 방법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두었습니다.

보관 방법 보기